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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조토 발매트 버리기 보통 규조토 발매트는 흡수력이 떨어지거나 또는 더러워져서 많이 버리게 됩니다. 사포로 세척하는 것에 실패하셨다면 어떻게 버리면 잘 버릴 수 있는지 제가 알려 드릴게요:) 규조토 발매트를 버리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 일반쓰레기봉투에 버리는 것인데요. 일반쓰레기봉투에 버리려면 일단 규조토를 잘게 부수어야 합니다. 그래서 저도 시도해 보았으나 전혀 부서지지가 않더라고요. 쇠망치로 내리쳐도 절대 부서질 거 같지가 않았어요. 나중에 안 사실지만 계단처럼 턱이 있는 곳에 올려두고 체중을 실어 밟으면 생각보다 쉽게 부서진다고 하니 일반 쓰레기봉투에 버리실 분은 참고해 주시고요 저처럼 부수는 것에는 실패하신 분들을 위해서 두 번째 방법은 생활 폐기물 봉투에 버리는 것입니다. 보통 황색 봉투라고 하면 아.. 더보기
물먹는 하마 버리기 이제 봄이 가고 이른 여름날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봄옷을 정리하고 여름옷도 꺼내야 하고 비가 자주 와서 물먹는 하마도 교체할 시기가 되었습니다. 사용할 때는 편리하지만 막상 버리려고 보면 재활용을 해야 할 것도 같고 안에 내용물이 있다 보니 버려야 하는데 그냥 하수구에 버려고 되는지 헷갈리실 텐데요. 물먹는 하마 버리는 방법 정리해 드릴게요:) 물먹는 하마에 물이 표기선 높이까지 차있다면 이때 교체해 주시면 되는데요. 버리실 때는 흰색 흡습지를 뜯어내고 안에 가득 찬 물은 그냥 하수구에 버리시면 됩니다. 염화칼슘은 이미 모두 사용되었기 때문에 그냥 흘려보내도 괜찮다고 하네요. 플라스틱 통은 물로 살짝 헹궈서 분리배출하시면 되고요. 시간이 되신다면 플라스틱에 붙어 있는 스티커도 뜯어 주시면 좋습니다. 저도.. 더보기
회사에서 오래 버티는 방법 버럭하지 말자 유난히 힘들었던 지난 주를 견디고 다시 시작한 월요일.물리적인 시간이 부족하다, 라는 생각이들 정도로 해야할 일이 많았던 하루였다. 작은 회사에서 일년을 몇달을 가까이서 부대끼며 일하다 보니 이제 다 이해할 법도한데아직도 이해하고 넘어 갈 수 없는 일이 몇가지 있다. 그 중 하나가영업을 하는 업무이보니 누군가는 한통의 전화에 실적의 구간이 갈리곤 하는데 쉬는 시간, 점심 시간, 퇴근 시간이 되면 종이 친 교실의 쉬는 시간처럼 시끄러워 진다는것.누군가는 고객과의 통화가 끝나지 않았고, 업무가 끝나지 않았는데도 웃고 떠들고 난리법석.조용히 퇴근을 하면 될 것을. 순간 버럭.퇴근 준비하는 직원들 등뒤로 버럭해 버렸다.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었지만 차마 누구누구 불러 놓고 따지다간오히려 더 감정이 상해 버릴것 같..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