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창업

투다리 창업 비용과 가맹점 매출 정리

프로 분석러 2025. 8. 17. 21:09

꼬치구이 전문점 투다리 소개

1988년부터 가맹사업을 시작한 투다리는 소주와 어울리는 꼬치구이 전문점으로 출발했습니다.
전국 어디서든 쉽게 볼 수 있을 만큼 매장이 많아, 지금도 술집 프랜차이즈 창업을 고려하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꾸준히 언급됩니다.


투다리 가맹점 현황

2023년 정보공개서 기준, 투다리 가맹점은 전국 1,349개입니다. 직영점은 없고 전부 가맹 형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2021년: 1,395개

  • 2022년: 1,378개

  • 2023년: 1,349개

최근 3년간 가맹점 수가 다소 줄었지만, 여전히 전국 최다 규모를 유지하고 있는 술집 프랜차이즈입니다.


투다리 창업 비용

투다리 창업 비용은 약 7,775만 원 + 임대료·권리금 별도로 책정됩니다.

구체적인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 가맹비: 330만 원

  • 교육비: 330만 원

  • 보증금: 100만 원

  • 기타 비용(인테리어 포함): 7,015만 원

결과적으로 투다리 창업 비용 대부분이 인테리어와 시설비에 해당합니다.
가맹비나 교육비 부담은 비교적 적은 편이므로, 전체 창업 비용의 핵심은 점포 시설비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최초 계약은 2년, 이후 연장은 1년 단위입니다.


투다리 매출 현황

2023년 기준 투다리 매출 전국 평균은 약 1억 7,799만 원입니다.

  • 최고 매출 지역: 인천 (약 3억 621만 원)

  • 서울: 약 2억 4,309만 원

  • 경기: 약 2억 2,879만 원

  • 최저 매출 지역: 충북 (약 9,238만 원)

점포 면적 3.3㎡당 평균 투다리 매출은 약 1,153만 원으로, 입지와 규모에 따라 매출 차이가 크게 나타납니다.


마무리

투다리 창업 비용은 약 7,700만 원대로, 주점 프랜차이즈 중에서는 비교적 진입 장벽이 낮습니다.
다만 최근 몇 년간 투다리 가맹점 수가 감소세를 보이고 있어, 안정적인 매출을 기대하기 위해서는 상권 분석이 필수입니다.

브랜드 인지도와 운영 노하우는 강점이지만, 실제 투다리 매출은 지역별로 격차가 크기 때문에 반드시 정보공개서를 확인하고 입지를 신중히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